한국마이팜, 열린의사회 자선수술 동참
- 이지명
- 2004-02-17 14:37: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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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어린이들에게 200만원 상당 이라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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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자선수술에 초청된 아이들은 지난 7월 몽골 해외 진료에서 수술진단을 받은 3명의 어린이로 이달 초 한국에 입국했다.
두개골 결손(따시냠,男,10세), 뇌수종(바타르,男,3세), 선천성 거대결장(봄다르,女,10세) 등을 앓아 온 아이들은 지난 주 서울대학병원, 나누리병원, 강남서울외과 등에서 수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한 후 놀이공원 방문 및 한국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관광을 즐겼다.
열린의사회는 이번 자선 수술비용 및 체류비용 전액을 지원했으며, 마이팜제약도 아이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이라쎈정을 증정했다.
한편 열린의사회는 무료진료 혜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내국인뿐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의 무료진료를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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