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강신호 회장, 29대 전경련 회장 취임
- 이지명
- 2004-02-18 23: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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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차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1년간 회장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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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회복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기업들이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반기업정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신호·조양호·박삼구·박영주·최용권 회장, 현명관 상근부회장 등 회장단 6명과 금각중 경방회장, 송인상 효성 고문, 김준성 이수화학 명예회장 등 고문단 3명을 비롯해 2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또한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등이 초청인사로 참석해 강신호 신임회장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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