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약 래모플래닌, FDA 신속 심사
- 윤의경
- 2004-02-20 12: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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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2상 임상 거의 종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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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 쎄라퓨틱스(Genome Therapuetics)는 래모플래닌(ramoplanin)이 Clostridium difficile 관련 설사 치료제로 FDA 신속심사를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래모플래닌은 현재 2상 임상 단계에 있는데 거의 2상 임상이 끝나가고 있다.
지놈 쎄라퓨틱스는 내달에 예비 결과를 발표하며 2상 임상 완료시기와 검토 결과에 따라 올해 안에 래모플래닌에 대한 3상 임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놈 쎄라퓨틱스는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로 감염증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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