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29일 지부임원·분회장 위크숍
- 주경준
- 2004-02-23 10:4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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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회의 개최...의협 대응방안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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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오는 29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지부임원·분회장 워크숍를 개최, 향후 회무방향과 의협대응전략을 모색한다.
20일 경기도약은 회장단회의를 열어 워크숍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의협대응전략과 지부·분회·회원간 기능 정립 등에 대한 주요 논의사항을 확정했다.
김경옥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2일 의협의 집회 등에 대해 우리도 대국민 홍보등 대책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며 “워크숍에서 논의할 내용등을 정리, 올바른 방향을 수립할 수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워크숍은 지부 상임이사 및 분회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분회장 불참시 부분회장이나 총무위원장이 참석토록 하고 분임토의는 자치권역별로 자치장이 주관해 실시토록 했다.
토의주제는 지부·분회·회의 역할이 기능에 대한 부분과 의협 대응 대국민 홍보대책, 경여활성화 등으로 정했다.
또 자치권역은 1권역(자치장 강응모)은 과천, 광명, 군포,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용인, 의왕, 화성이며, 2권역(자치장 박기배)은 고양, 김포, 동두천, 부천, 양주, 정부, 파주, 포천, 가평, 연천이며, 3권역(자치장 박명희)은 구리, 광주, 남양주, 성남, 안성, 오산, 이천, 평택, 하남, 양평, 여주로 하고 향후 자치장 주관으로 자치 권역별 의를 활발히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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