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의약분업은 갈등 해결된 과제"
- 정시욱
- 2004-02-25 12:4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정부출범 1년, 건보통합-흑자재정 기조 실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분업에 대한 참여정부의 해석은 '사회갈등 완료 과제'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25일 '참여정부 출범 1년-대한민국은 뚜벅뚜벅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자료집을 통해 의약분업 등 사회 갈등 분야를 적극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4년 2월 현재 '주요 사회갈등과제 현황'에서 11개 완료과제 중 '의약분업 제도 보완과 대체조제 활성화', 건강보험 재정통합'이 주5일 근무제 등 제반 과제와 함께 포함됐다.
특히 이들 분야는 정부의 대책이 확정됐거나 법안의 국회 통과로 후속조치가 진행중인 사항으로 갈등이 해결된 과제라고 밝혔다.
또 민생안정을 위한 입체적 노력에서도 '보건 안전 시스템의 강화'가 내실있는 분야로 평가됐다.
이에 따르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측면에서 암, 62개 희귀난치성질환 외래 본인부담율 인하(30~50%에서 20%), 현역병 등 군복무자 민간의료기관 이용시 건강보험 적용(58만명) 등을 꼽았다.
이어 직장 지역간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통해 부담의 형평성과 급여의 사회연대를 강화하고 2006년까지 누적적자를 완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스의 성공적 대처와 전염병 관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 부분도 내실있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와대는 '일상을 변화시킨 개혁' 분야에 건강보험 재정통합과 흑자재정 기조 실현을 꼽아 참여정부 성공사례로 평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