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총선관련 의약계 최대 격전지
- 주경준
- 2004-02-25 11:4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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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별 약계 김미희·김태수-의계 신상진씨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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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4개 지역구중 3곳에 의·약사가 출마하는 등 의약계의 총선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성남에서 국회의원 지역구선거출마가 사실상 확정된 인물은 약사출신으로 민주노동당의 김미희 시의원(수정), 22일 통합된 녹색사민당 김태수 부총재(분당을) 등이며 의계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신상진 전의협회장(중원) 등으로 총 3명이다.
의·약사가 직접 경선을 펼치는 지역은 없지만 분당갑구를 제외한 3개구에 의·약사를 대표해 선거가 펼치게 됐다.
의·약계가 정치세력화를 선언하며 분업입장관련 낙선운동 등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어 성남지역의 의약계간 격전이 예상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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