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준비·신지식 약국경영' 세미나
- 강신국
- 2004-03-01 20:1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경영연구소 주관...서울·부산서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는 ‘개국준비 지식과 신지식 약국경영’을 주제로 서울과 부산에서 약국지식경영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약사의 기업가적 사고 ▲개국타당성분석법 ▲약국경영콘텐츠 10가지 등 신지식 약국경영 기법이 소개된다.
김동주 소장은 “성공적인 약국경영을 위해서는 개국준비 지식과 경영의 콘텐츠를 바로 아는 것이 필요충분조건”이라며 “경영 콘텐츠를 바로 알아야 약국 개국도 성공한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세미나는 오는 2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대 회의실에서 열리고 부산세미나는 4월 11일 부전동 대한적십자사 6층 세미나실에서 마련된다.
강사는 김동주 소장이 담당하고 서울은 120명, 부산은 80명 순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문의 : 031-873-60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