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총회부의장에 김춘홍·김용자씨
- 강신국
- 2004-03-02 18:5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주섭 의장, 부의장 선임...의장 선출 대의원도 32명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윤주섭 총회의장은 2일 김춘홍, 김용자씨를 신임 총회 부의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윤 의장은 또 의장 권한으로 총 44명의 대의원을 선출키로 했지만 협상이 결렬돼 의장 권한으로 32명의 대의원을 뽑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8명 대의원 중 서울시약 집행부서 56명, 의장단에서 32명을 선출하게 된다.
윤 의장은 “시약사회의 원활한 회무 수행을 위해 의장 선출 대의원 수를 대폭적으로 양보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