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강식품 토의' 수요모임 운영
- 강신국
- 2004-03-03 11:3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건기법 소개의 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일(3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건강식품관련 영업자, 소비자 및 공무원 간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건강기능식품 토의를 위한 수요모임'을 운영한다.
내일 열리는 첫 모임에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 허가신청, 품목제조 신고, 품질관리인 선임 신고요령 등이 소개된다.
수요모임 참가 희망자는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의 민원사무사전예약란에 등록 하면 된다. 참가자는 선착순 30명에서 마감되고 후순위자의 경우 다음 모임에 배정된다.
식약청은 이번 모임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관리제도가 전면시행됨에 따라 영업자에게는 제도변경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른 이해 및 공무원에게는 담당업무의 효율적 처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