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신임집행부 상견례...화합 다짐
- 최봉선
- 2004-03-04 11:4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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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회장 "회원위해 봉사하는 임원되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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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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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이날 "의약분업 등 약국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임원직을 맡아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다"며 "화합과 능력의 약사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최고의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과 올 한해 약사회 회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총회의장: 진교성(상도) △부의장: 황수일(새인선), 구옥희(대도) △감사: 김민종(21세기메디칼), 박효성(신라)
△부회장 : 정한용(총무담당-용한), 김인숙(약학담당-온누리영동), 박남규(약국담당-미래), 이정민(윤리담당-정민), 곡려영(여약사담당-동현)
△상임위원장 : 총무(김정희-온누리열린), 약학(박정주-민제), 약국(최수항), 윤리(노명숙-손), 여약사(김선유-메디팜한솔), 정보통신(류호철-정은), 의료보험(김영아-뉴메디칼), 한약(김향숙-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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