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응고제 플라빅스, 특허소송 위험 증가
- 윤의경
- 2004-03-04 17:3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포텍스, 사노피 부적절한 행위 주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항응고제인 플라빅스(Plavix)에 대해 애포텍스(Apotex)가 제기한 특허 무효 소송에서 사노피-신데라보가 패소할 위험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빅스의 제네릭 약물 시판을 원하는 애포텍스는 최근 소송의 내용을 수정하여 사노피의 부적절한 행위로 인해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애포텍스는 이미 신물질성, 명확성의 결핍과 부적합한 명명으로 인해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해왔다.
만약 플라빅스의 특허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판결되는 경우 사노피-신데라보의 주가가 하락하고 아벤티스와 합병 문제도 불리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일각에서는 이번에 새로 임명된 판사가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특허를 무효화시킨 전례가 있어서 플라빅스 소송도 위험이 높아졌다고 주목했다.
플라빅스는 사노피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와 함께 시판하며 작년 매출액은 13.3억 유로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