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없는 사회, 건강보험의 꿈입니다"
- 김태형
- 2004-03-05 17:4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슬로건 5편 확정...홍보문구로 활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최근 직원 참여의식 고취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단슬로건에 대한 직원공모를 실시하고, '질병없는 사회, 건강보험의 꿈입니다' 등 5편을 공단 슬로건으로 제정했다.
공단은 직원공모를 통해 약 900편의 공단슬로건 문안을 접수하였으며, 이를 직원 투표에 부쳐 '질병없는 사회, 건강보험의 꿈입니다'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또 '건강의 수호천사, 사랑해요 건강보험!'을 우수작으로, '건강사회, 밝은미래,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가 달라지면 국민이 건강합니다', '국민을 건강하게, 공단을 희망차게!' 등 3편을 가작으로 선정하는 등 총 5편을 선정, 이를 공단슬로건으로 제정했다. 공단은 선정된 5편의 공단슬로건을 광고 캐치프레이즈 등 홍보문구로 활용할 계획이며, 그 외에 대내외 시행 문서에 표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단의 교육훈련, 체육대회, 회식 등 공단의 공식·비공식 행사시 구호용 등으로 활용키로 했다.
공단은 "국민의 건강지킴이 의식과 함께 건강한 사회 실현의 비전과 목표를 전 임직원이 공유하게 됨으로써 공단 조직원의 일체감 조성과 건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창출을 꾀할 수 있게 됨됐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건강 서비스기관으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