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자보 '교통사고 환자' 집중단속
- 김태형
- 2004-03-07 21:2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감독위, 보험조사협의회 구성...나일론 환자 점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과 손해보험협회 등 관련기관들이 교통사고 분야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5일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험조사협의회를 출범, 보험사기가 많은 교통사고 분야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금감위는 특히 보험금을 받아낼 목적으로 입원 절차만 밟고 병실에 머물지 않는 속칭 '나일론 환자'에 대해 연말까지 수시로 병실을 점검할 방침이다.
보험조사협의회는 금감위, 금감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보험개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추천한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