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대구경북지부, 뒤늦은 정기총회 개최
- 최봉선
- 2004-03-08 16:43: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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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이종목-이춘근씨 선임...최영수씨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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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장세훈, 경일약품)는 5일 뒤늦은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보선 및 2004년도 회기 중점사업을 확정했다. 총회에서는 임원보선을 통해 이종목(한성약품 대표) 사장, 이춘근(동보약품 대표) 사장을 신임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부회장 선임은 최영수 부회장(영웅약품)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에치칼을 대표해 한성약품을, OTC를 대표한 동보약품 대표를 각각 선임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부는 공화춘 동국약품, 김성현 대진약품 등과 함께 부회장이 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 중점 회무사업은 ◇의약품 도매업 권익보호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총력 ◇적정 도매마진 확보 ◇공동물류사업 등을 선정했다.
총회에서는 또한 이교삼 직전 회장(경동사), 김재명 직전 총무담당 부회장(광산약품)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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