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창립 45주년 기념식 가져
- 최봉선
- 2004-03-08 18:0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승수 회장 "원가 경쟁력 확보된 제네릭 집중육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승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45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속에 오늘의 제일약품이 있기까지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많은 전현직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다"고 치하했다.
또한 "외부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전제하고, "우수회사로 발돋움하려면 정형화된 전략이나 대응방식을 수립하는 것보다 환경변화에 따라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상황별 시나리오에 의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승수 회장은 이날 창립일을 맞아 필요한 방침 3가지를 제시했는데 ▷ 관행이나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판단하는 ‘사고의 유연성’을 가질 것과 ▷의약사업부의 활성화로 원가 경쟁력이 확보된 제네릭 제품의 집중육성 ▷회사매출과 이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개발에 역점을 둘 것을 강조했다.
▷표창= 30년 근속: 공장 이병록 외 1명, 25년: 전주지점 이거복, 20년: 감사팀 김영도 외 3명, 15년: ETC PM팀 이종훈 외 6명, 10년: 서울 강북지점 권오훈 외 15명, 5년 정근: 부설연구소 전형균 외 25명. ▷승진= 부장: 총무부 박판구, 부장대우: 부산지점 한주언 외 3명, 차장: 도매팀 변상철 외 4명, 과장: 대구지점 안병건 외 10명, 과장대리: 인천지점 최두희 외 11명, 주임: 홍보실 박효진 외 42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