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회비 장기체납 14개 회원사 제명
- 송대웅
- 2004-03-09 10:1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회원사 221개사에서 207개사로 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협회비를 장기 체납한 14개 회원사를 제명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제약협회가 장기체납 회원사에 대한 1, 2차 경고조치에 이어 지난달 19일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협회는 장기체납 14개 회원사를 제명 조치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달중 해당 제약사에 제명처분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명된 회원사에 대해서는 협회 정보제공서비스 중단, 홈페이지 사용 제한, 각종 증명서류에 대한 인증 제한 조치가 취해졌다. 회원업체의 장기적인 회비체납은 협회가 추진해온 각종 정책추진 업무의 효율적 수행과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회무 추진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성실한 회비납부 업체에 대한 형평에도 어긋나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이번에 회원 제명된 14개사는 넥스팜코리아, 단일화학, 대신무약, 동의제약, 명래제약, 박스터, 밴드닥터, 베스콘, 엘에프씨, 일심제약, 청쾌제약, 한국웰팜, 화덕약품, 화원제약 등이다. 이에따라 제약협회 총 회원사는 221개사에서 207개사로 조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