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씹어먹는 비산성 비타민 출시
- 강신국
- 2004-03-09 11:3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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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산성 비타민C와 달리 복통·소화불량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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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전문업체 유기농하우스(대표 한재욱)는 씹어먹는 비산성 비타민 C(에스터) +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비산성의 비타민 C인 Ester-C 500mg과 바이오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s)를 함유한 비산성 (Non-acidic) 비타민 C 로 일반 산성 비타민 C 와는 달리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용해제가 아닌 정화수(Purified Water)에서 가공돼 타 비타민 C 보다 훨씬 순도가 높고 Calcium Threonate를 함유, 인체에 잘 부합되는 점이 특징이다. 바이오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s)는 신선한 천연 과일이나 야채 등에서 비타민 C와 함께 함유되어 있는 천연 수용성 성분으로 체내에서 비타민 C의 흡수를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 C의 산화도 억제해준다. 미국 Source Naturals사 제품으로 판매가는 90정(3개월분)에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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