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병원, 협력병의원장 초청 간담회
- 최봉선
- 2004-03-11 20:1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활한 위탁검사...진료체계 공동발전 도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원장 나종득) 진료협력센터는 10일 협력 병의원간 유대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병의원장 5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나종득 한일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탁검사의 원활한 의뢰와 신속하고 정확한 회신체계를 확립하여 더불어 공존하고 함께 발전하는 진료체제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수현(이수현 내과, 도봉구 의사회장) 원장은 답례사에서 " 원활한 협력 병의원 체계 확립에 노력하고 있는 한일병원 진료협력센터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홍보 영상물 상영, 조기 암 검진장비 PET/CT 소개, 협력병의원 사례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협력 병의원들간의 상견례와 더불어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일병원은 150여 병의원과 협력관계를 체결하여 협력센터를 경유한 환자는 접수 및 수납 절차를 간소화, 의뢰한 병원에 검사결과를 신속히 통보해 주는 등 협력병원과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