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보건소 밤 10시까지 경증환자 진료
- 김태형
- 2004-03-11 21:18: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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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전문약 1일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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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5개 보건소가 고열이나 복통 등 경미한 응급환자를 위해 야간진료를 실시한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직장인, 병원응급실 이용이 부담스러운 경증환자 등이 일과시간 이후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야간진료 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담당의사는 전문약 1일치를 처방할 수 있다.
복지부는 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 결과를 평가한 뒤 전면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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