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계열사 동화G&P지분 5만여주 처분
- 최봉선
- 2004-03-17 00:4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산운용 목적...잔여지분 9.91% 보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화약품은 계열사인 에 대한 보유지분 중 5만2,500주를 25억2,000만원에 처분했다고 16일 금감원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목적은 자산의 운용을 위한 것이며, 이에 따라 잔여지분으로 5만9,439주(9.91%)를 보유하게 됐다.
동화지앤피(대표 노광홍)는 주로 동화약품 등이 소요하는 유리병 제조업체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소재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30억원에 발행주식수는 60만주이다. 또한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4억 규모였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