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약사후보 4~5명 당선시킨다"
- 강신국
- 2004-03-30 06:5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선전략 마련 분주...각 정당에 정책질의서 발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5명 이상의 당선을 목표로 4.15 총선에 출마한 약사출신 후보들에 대한 총력 지원에 나선다.
약사회는 29일 지역구 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각 지부·분회에 최대한의 지원을 독려하는 한편 각 정당에 정책질의서를 보내는 등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먼저 선거 후보자들에게 통일된 정책설문을 제작해 배포하고 설문내용을 회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원희목 회장도 내달 초 전국 지부 순회방문을 통해 약사출신 후보자들에 대한 지원 및 각 정당의 정책에 소개에 들어간다.
특히 보건의료 발전의 올바른 정책을 가진 후보자와 정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
아울러 약사회는 지난 26~27일 열린 임원 워크숍에서 4.15총선 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크숍을 통해 총선과 관련한 각 지부 대응방안, 지지율 변동 추이, 총선관련 설문 내용 등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희목 회장은 “현 선거법 하에서는 구체적인 지원전략을 짜기가 어렵다”며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가 가장 좋은 선거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출신 지역구 후보로는 열린우리당 김명섭(서울 영등포갑), 김선미(경기 안성), 장상훈(경남 거제), 박무용(경남 창원을)후보 등 4명이다.
또 민주노동당 김미희(경기 성남수정구), 녹색사민당 김태수(경기 성남분당을)후보의 출마도 확정됐다.
이 밖에 무소속 출마자는 정종엽(부산 중동구)후보 1명이고 민주당, 한나라당 출마자는 아직 없다.
전국구 후보로는 장복심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열린우리당에서 23위를 차지해 당선권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영진약품, 고함량 리포좀 비타민C로 약국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