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의약단체 의료자원봉사 '앞장'
- 강신국
- 2023-06-05 14:41: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는 지난 3일 1차 의약단체 의료자원봉사를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안경사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의료자원봉사를 재개하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조태연 회장은 "의료자원봉사에서는 그동안 우려가 많았던 의약품 중복투여 및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처방 약품수를 최소화 하기로 의사회와 협의했다"며 "어르신들이 모든 약의 식별이 용이하도록 개별로 라벨링해 나갈 예정으로 복약지도, 상담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는 회원약사 10명이 참석했고 안양시 제2차 의료자원봉사는 하반기에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