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916억 매출로 흑자전환
- 최봉선
- 2004-04-12 09:4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증가 제자리...영업-경상-순이익 모두 급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부산 삼원약품은 지난해 92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916억원에 비해 0.69% 증가했다.
12일 금감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에 4억8,000만원에서 13억2,000만원으로 172.94% 늘어났고, 경상이익도 6,900만원에서 8억5,600만원으로 급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기에 1억2,700만원 적자에서 지난해 7억2,500만원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2.64%, 부채비율은 800%를 나타냈고,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43%, 매출액 순이익률은 0.79%를 보였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