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건식·의료·건강' 품목 급증
- 정시욱
- 2004-04-13 09:4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이즈, 웰빙품목 다수 차지...여성경영 증가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메인 호스팅 업체 후이즈(대표 이청종)는 자사가 창업을 지원한 2,705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대상으로 취급 상품을 조사한 결과 건강, 의료관련 제품, 건강식품 등의 ‘웰빙’관련 아이템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반면 종합쇼핑몰은 전체 2,705개 상점 중 873개로 32%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5월 기준 40.8%에 이르던 종합쇼핑몰은 8%가량 감소했다.
이번 조사에서 취급 쇼핑몰이 거의 없던 건강·의료기기(86개), 곡류·유기농산물(76개), 생활·욕실·주방용품(62개), 건강식품·선물세트(68개), 녹차·건강차류(11개), 레저·스포츠용품(124개) 등 ‘웰빙’과 관련된 소호몰들의 창업이 급속히 늘어났다.
이중 건강·의료기기의 경우 86개 중 57개가 여성이 운영하는 쇼핑몰로 조사돼 웰빙품목의 여성 경영이 늘어나는 추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