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현안처리·회원권익 보호에 만전
- 강신국
- 2004-04-13 10:22: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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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위원회별 사업계획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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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총무위원회는 등산, 볼링, 바둑, 테니스 동호회를 이사가 주축이 돼 올해 안에 발족키로 하고 선구자 모심의 날, 하반기 등산대회 등을 개최키로 했다.
약국위원회는 지역 거점약국 확보, 약봉투를 이용하여 미아 찾기나 청소년 선도 내용 홍보 등을 주관한다. 여약사위원회는 자선다과회 명칭변경, 독거노인 지원,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 운영 등 인보사업에 주력한다는 복안.
이어 약학위원회는 관련 웹사이트 활용 방법교육(웹사이트내 의학전문잡지나 논문, 약물정보데이터 검색), 의학전문잡지를 구입해 비치하고 정보통신위원회는 인터넷 또는 전화를 통한 문제상담, 홍보물 자체 제작 배포에 나선다.
의료보험위원회 청구 오류에 대한 사례 홍보, 불용재고 의약품 교품센터 운영한다. 한약위원회는 한약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이용한 자료제공 및 한방 강동 공부방 운영키로 했다.
진희억 회장은 “회원 모두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회무를 운영 하자”며 “특히 약국을 방문하는 총선후보들을 친근하게 맞이하고 향정약 점검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구약사회는 기타토의를 통해 향정 재고의약품 처리문제, 독거노인 지원사업 계획 보류, 문서 세단기 구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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