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약품-456억, 강릉약품-124억 매출
- 최봉선
- 2004-04-13 22:0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보, 활동성 둔화...강릉, 순이익 등 수익성 양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보약품= 456억 매출로 전년도 581억원에 비해 21% 마이너스 성장했다.
동원약품의 계열사인 동보약품은 또 영업이익의 경우 5억3,900만원에서 5억9,400만원으로 10% 늘어났으나 순이익은 5억8,300만원에서 4억6,900만원으로 19% 줄어들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30%, 매출액 순이익률은 1.03%를 나타냈다.
강릉약품= 전년도 124억 매출에서 지난해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45.5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7,900만원에서 89% 늘어난 7억1,800만원, 당기순이익 역시 2억7,300만원에서 4억4,300만원으로 62.1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3.98%, 매출액 순이익률은 2.45%로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강릉약품은 영우약품의 계열회사이며, 서울 대영약품 역시 영우약품 계열사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