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 차병원 친절서비스 강사팀 발족
- 정웅종
- 2004-04-14 09:3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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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계적 친절교육 차원...직원 33명 친절강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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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중문의대 차병원이 직원들 중 강사를 뽑아 ‘친절서비스 강사팀’을 꾸렸다.
차병원은 체계적인 친절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전략으로 병원 내 직원들 중에서 평소 탁월한 고객서비스로 모범을 보이는 직원들을 선정, ‘친절서비스 강사’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친절서비스 강사팀은 강남차병원 17명, 분당차병원 16명으로 무보수로 부서별 친절 서비스 강의에 나선다.
차병원은 “자원봉사 강사들의 친절서비스 강의로 병원의 서비스 질이 향상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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