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영화사 공동 '가족사랑캠페인' 화제
- 정시욱
- 2004-04-14 20:5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링거-영화 '효자동 이발사' 공동 기획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사와 영화사가 가족사랑 캠페인을 공동 마련,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종합영양제 '파마톤과 함께 하는 가족사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버지의 사랑을 표현한 송광호& 8729;문소리 주연의 ‘효자동이발사’(5월 5일 개봉)와 공동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회사측은 "파마톤이 가족건강의 균형을 제공하듯이 건강한 가정을 위한 버팀목인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한번 조명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기로 했다.
베링거는 우수작 5편에 대학병원급 건강검진권 1매,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는 효자동이발사 예매권을 1인 2매씩 제공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