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1위고수-김명섭 48표차 ‘초경합’
- 정웅종
- 2004-04-15 2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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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상훈 2위 선전...의사출신 정의화 ‘당선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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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개표상황】 8시 20분 현재 개표결과 열린우리당 김선미 후보가 개표시작부터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김명섭 후보는 2위 후보와 불과 48표차로 아슬아슬한 1위를 지키고 있다.
경기 안성에 김선미 후보는 개표율 26%를 보인 가운데 49.2%로 2위를 따돌리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갑에 김명섭 후보는 현재 개표율 2.5%을 보인 가운데 39.8%의 득표율을 획득, 2위 고진화 후보보다 48표차 앞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부산 중·동에 한나라당 정의화 후보는 20.5%의 개표율 상황에서 61.6%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편 무소속으로 출마해 정의화 후보와 의약간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정종엽 후보는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경남 마산을에 한나라당 안홍준 후보는 한자릿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52.7%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경남거제에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는 2위, 서울 영등포을에 출마한 민주당 박금자 후보는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의료계 파업을 이끌었던 한나라당 신상진 후보는 성남중원에서 30%이상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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