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한방병원 EDI 참여 권장 간담회
- 정웅종
- 2004-04-16 12:08: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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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청구 94개대상..다중바코드·디스켓청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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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전자청구(EDI)를 하지 않는 한병병원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강원이 참여를 권장하긴 위한 간담회를 권역별로 나눠 실시한다.
심평원은 현재 서면청구를 하고 있는 한방병원 94개 기관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수도권, 부산, 대전으로 나눠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심사·평가관련 병원정보화 업무협의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전체 한방병원의 EDI 참여율은 36%에 불과해 여전히 서면청구 병원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심평원은 다중 바코드 표기, 디스켓 청구 확대추진 사항과 함께 한방병원의 진료기록 및 보험진료비 전자청구 등 원무행정 정보화 추진실태 대한 일선 병원의 의견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일정은 부산, 대구, 경남·북지역 소재 한방병원은 오는 21일 부산지원회의실에서, 대전, 충남·북, 전남·북 지역은 28일 대전지원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수도권 및 강원지역은 23일 심평원 본원에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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