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주 최수부 이희구 회장, 20일 방북
- 최봉선
- 2004-04-16 22:1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십자사 대표단 일원...의약품 1차분 전달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승주 삼진제약 회장,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이희구 지오영 회장 등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이들 제약사 및 도매업체 대표들은 대한적십자사 이윤구 총재를 단장으로 의료진과 관계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북한 방문 대표단 일원으로 참여해 방북하는 것이다.
특히 지난 3월 중순부터 국내 31개 제약사 및 도매업체로부터 기증 받은 24억7,600만원 상당의 의약품 가운데 일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1차분 8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장비는 20일 남포항을 거쳐 평양 적십자병원에 전달된다.
이번 방북은 북한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이 처음으로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공식 초청한데 따른 것이며, 남북적십자사는 북측이 요청한 평양 적십자병원 지원에 관한 사항과 이산가족 문제 등 남북간의 제반 협력사항에 대하여서도 폭넓은 협의를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