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무료진료소에 공보의 5명 배치
- 김태형
- 2004-04-19 11:4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료서비스 강화...주간진료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숙자 무료진료소와 쪽방지역 상담소에도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는 등 노숙자에 대한 의료서비스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대도시 지역의 거리노숙인과 쪽방지역 거주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대전의 무료진료소 및 쪽방상담소에 공중보건의사 5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숙자들은 자원봉사 의사들의 협조를 얻어 야간 진료만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주간 진료도 가능,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됐다.
공중보건의가 배치된 지역은 서울역광장 무료진료소, 영등포 보현의집 등 서울 2곳을 비롯, 부산진구 쪽방상담소, 대구 쪽방상담소, 대전 희망진료센터 등 5곳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