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아빌리파이’ 본격 마케팅 돌입
- 송대웅
- 2004-04-25 23:3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파민의 활성·억제 선택적 조절...1일 1회 복용 간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오츠카제약이 최근 정신분열증 치료제 아빌리파이정(Abilify, 성분명 Aripiprizole)을 발매,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아빌리파이정은 도파민 부분효능제(Dopamine Partial Agonist)로서 도파민의 활성과 억제를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새로운 항정신병 약물이다.
회사측에 의하면 본제품은 신속한 증상 개선능을 가진 차세대 항정신병약물로 신속하게, 지속적으로 양성과 음성증상을 개선하며 체중증가와 당뇨유발의 가능성이 적고 Prolactin 증가와 같은 이상반응 발현의 가능성이 적으며 1일 1회 복용으로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는 것.
한국오츠카제약은 최근 ‘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후원사로 나서며 ‘아빌리파이 영업팀’을 별도로 구성하는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