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약, 재고·향정약 문제 최고 애로
- 정시욱
- 2004-05-03 11:21: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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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 홈페이지 활성화 지원강조, 회무 적극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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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3일 회원약국 순방 결과 재고약, 향정약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에서 회원들은 재고약 문제와 함께 반품후 재고분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는 분회 홈페이지 활성화를 통한 교품 활성화, 약사회 차원의 반품기구 상설화 등의 요청이 줄이었다.
향정약 문제에 대해서는 손실율 인정범위를 넓히거나 향정약을 마약에서 제외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약국경영 지원책, 반회 활성화에 대한 주문이 많았다.
이를 위해 약사회는 △추계 명랑운동회 개최 △등산대회 활성화 △동호인회 지원 △여약사위원 공개모집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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