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제 '쎄파렉신', '세팔렉신' 혼동 주의
- 송대웅
- 2004-05-05 00:2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약국 전문약 판매 오인...환자 복약지도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노원구 약사회는 경방신약의 은교산 제제인 "쎄파렉신"이 항생제 세팔렉신의 성분명과 동일, 일부 약국에서 주변의 의사들로 부터 전문약 판매로 오인을 받고 있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따라 "쎄파렉신" 판매시, 항생제가 아니라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한약제라는 것을 반드시 설명해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신일제약의 '비오마이신' 역시 마찬가지로 오해의 소지가 있어 판매시 주의가 요망된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