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 5천개 10~15일 약사감시
- 정웅종
- 2004-05-07 12:5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무자격자·면대약국 집중 단속...보건소와 합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1주일간 서울시 모든 약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약사감시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서울시와 개국가에 따르면, 이번 약사감시 규모는 서울시 전체 약국을 대상으로 서울시 보건과와 함께 각 보건소가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 주요내용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판매, 약사면허대여 행위 및 분업 실시에 따른 전문의약품 불법취급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이번 약사감시 활동은 지난달 전남도청이 시군과 합동으로 도내 1,955곳을 일제 단속한 이후 자치단체로는 최대 규모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