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아프리카 보건의료 지원 약속
- 김태형
- 2004-10-14 12:1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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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발전재단에 1억3천만원 후원...15일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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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김의재, www.kne.co.kr)이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 www.kifhad.org)에서 추진중인 아프리카 에리트리아 지원사업을 후원키로 약속했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과 경남기업은 15일 보건의료발전재단 회의실에서 아프리카 에리트리아 보건의료지원사업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경남기업은 아프리카 에리트리아와 에티오피아 등 해외건설사업에서 많은 시공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이번 보건의료지원사업을 위해 1억 3천만원을 후원키로 했다.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 9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에리트리아 보건의료지원사업은 2007년까지 연차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올해에는 에리트리아 수도 아스마라 남부 외곽 빈민지역에 위치한 고다이프(Godaif) 병원 현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발전재단은 지난 9월 19일, 50만 불 상당의 의료장비 및 의약품 등을 부산항을 통해 발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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