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포도당 '솔로스' 개국가 본격 공략
- 최은택
- 2004-10-21 19:2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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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좀팜, 팜스넷 통해 공급..약국 매출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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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포도당 '솔로스'가 약국에 본격 공급된다.
21일 다우존팜은 팜스넷을 통해 약국에 솔로스를 공급키로 하고 약국유통 전문업체인 ㈜웰팜(대표 유승우)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솔로스는 포도당(95%)과 생약엑기스(맥문동, 인삼, 오미자)를 비롯해 각종 비타민(B1, B2, B6, B12, C, E)과 타우린 칼슘 마그네슘 등을 원료로 한 제품.
다우존팜 관계자는 "솔로스는 휴대가 간편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수험생과 당뇨환자의 비상휴대품으로 안성맞춤"이라며 "개국가의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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