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인력수급대책특별위' 구성 운영키로
- 정웅종
- 2004-10-22 09:4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상 신·증설 따른 후속대책..."인력 연쇄이동 불가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주요 대학병원들의 병상 신·증설 계획에 따라 의사를 비롯한 병원인력의 불가피한 상황지자 병원협회가 이에 대한 인력수급대책 강구에 나섰다.
현재 대학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형종합병원들이 수도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병상수만도 5천여 병상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협회는 상임이사회 및 시도병원호장 합동회의를 지난 21일 열고 인력수급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상정, 인준을 받아 협회내에 설치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병원협회는 "대형병원들의 병상 증가에 따른 기존 중소병원들의 타격이 예상된다"며 "특히 정부의 전공의 정원 감축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전공의 수급난까지 초래될 것이 우련된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