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시메티딘등 2개품목 생동성 시험완료
- 정시욱
- 2004-10-22 09:5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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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수출입협회, 올해 총 20건 계약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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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를 통해 의약품 생동성 시험팀을 신설 후 현재 신일 탈니플루메이트정과 영풍제약의 시메티딘정등 2개 품목의 시험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올해 총 20건의 생동성 시험을 계약 추진중에 있다.
아울러 협회는 그간 연구소 신축때까지 미루어왔던 미생물 실험을 위해 이미 시설 작업에 착수해 약 1억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 금년말까지 끝낼 계획이다.
또 미생물 실험실을 셋팅중에 있으며 수입의약품의 노후장비 교체와 인원 증원으로 1주이상 시험기간 단축으로 회원사의 서비스 향상을 기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협회는 업계의 영세성으로 업소유지가 단기간에 끝난 일부 화장품 업소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시험실 공동사용 계약기간을 지금까지 2년으로 제한하던 것을 업소의 형편에 따라 1년 또는 2년으로 선택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
계약기간내에 100만원 이상 검사수수료 납부 업소에 대해서는 재계약시 검사수수료의 20%를 할인해 계약토록 함으로써 화장품 업계의 경비부담을 줄였다.
이 경우 년 500만원이상 검사수수료 납부 업소의 경우 재계약시 무료 계약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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