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국제대체의료 심포지움 성황
- 정시욱
- 2004-10-24 17: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경영 대응전략, 발건강 약국요법 주제 높은 관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24일 대웅제약 9층 강의장에서 회원 및 개국약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제7차 옵티마 국제대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노화에 따른 발(足)의 변형과 질병, 인체 물(水) 변화와 질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오전 10시경 개막한 행사에서는 1부 '노화와 예방의학의 약국형 요법(체질임상약학회장 장현숙약사), 2부 '약국환경변화와 대응전략에 따른 약국역할모델제시(남서울대학교 국제경영학부 김창호교수) 등이 높은 관심속에 강연했다.
이어 3부에서는 '대체의료와 기능수'(일본 하나오카 공학박사, 일본 미츠오 이학박사), 알칼리이온수의 기능과 효능성, 4부 '대체의료와 족부의학: 발과 건강(박준상 척주신경의)이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