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노인 280명에 무료봉사약국 온정
- 정시욱
- 2004-10-24 17:4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원봉사의 날 맞아 인보사업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동구약사회는 최근 강동구 정기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달 무료봉사약국 수혜자는 280여명으로 관절염, 신경통, 위장질환 등의 노인이 대부분이었으며 특히 감기환자가 많아 수혜자가 늘어났다.
무료투약에는 정인돈, 배경자, 김윤자, 전정옥, 유기욱 약사가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다음달 무료봉사약국 일정은 11월16일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한편 강동구약사회는 지난 21일(목) 경찰의 날을 맞아 강동구경찰서를 방문, 다양하게 준비한 떡과 드링크 5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전 원 회장, 윤복순 부회장 등이 참석, 서장실에서 사회분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원 회장은 "주민들의 치안유지를 위해 고생하시는 경찰관들에게 회원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