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엠 '속쓰림 참지 말자' 캠페인 전개
- 최봉선
- 2004-10-25 10:0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령제약, 새롭고 친근한 이미지 확산...대대적인 붐업 유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5일 ‘속쓰림 참지 말자’ 슬로건 차량 스티커 부착식을 시작으로 본격 펼쳐지는 겔포스엠 붐업 캠페인은 기존에 단발적으로 진행되던 마케팅 활동들을 통합해 하나의 컨셉으로 펼치는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전략을 구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속쓰림도 방치하면 병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위건강캠페인의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겔포스엠의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함으로써 소비촉진 등의 효과를 거둔다는 전략이다.
지난 7월부터 지하철 3호선에 전량을 겔포스엠 광고로 채운 ‘겔포스엠트레인’을 운행한데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유흥가 밀집지역 경유 버스에 광고를 집행하여 지속적으로 ‘속쓰림 참지 말자’ 라는 슬로건을 노출함으로써 구매를 유도한다.
올초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제약업계 온라인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겔포스엠은 현재 130만명 이상의 방문자를 유치하며 젊은이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와 붐업 캠페인을 연계해 더욱 적극 활용함으로써 젊은 층에게 접근했다.
이와 더불어 오프라인에서도 마라톤 대회에 손목보호대 증정, 대학생 겔포스엠 모니터 요원 활동 개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이번 붐업 캠페인의 중요한 요소는 임직원의 적극적 동참을 유발하는 행동지침에 있다. 영업, 생산, 연구, 내근직 등 임직원 모두가 ‘겔포스엠의 홍보대사’ 라는 큰 명제 아래 “겔포스엠 흔적 남기기”, “겔포스엠 전염시키기” 등을 자발적으로 실천키로 했다.
이를 위해 “속쓰림 참지말자” 홍보스티커를 차량 뒷창에 붙이는 운동, 겔포스엠 로고가 인쇄된 명함 건네기, 싸이월드내 겔포스엠 홈피 일촌맺기 운동 등을 펼친다.
담당PM인 김성수 주임은 "풀(pull) 전략을 통해 소비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전체 겔형 제산제 시장 침체에 따른 소비 둔화를 해결하여 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겔포스엠 제2의 도약기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