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국시 1,636명·의사국시 3,713명 접수
- 정시욱
- 2004-10-25 10:08: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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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한약사 165명...인터넷 접수자 9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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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1일 치러지는 제56회 약사국시에 총 1,636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25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원서접수 결과 약사국시는 지난해 1,608명보다 28명 늘어난 1,636명의 약대생이 원서접수를 완료했다.
또 의사국시는 3,713명이 접수해 지난해 3,709명보다 4명 늘었다.
한약사국시에는 48명 접수, 가접수자 117명을 포함해 총 165명이 접수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원광대와 우석대 4학년 학생 대부분이 응시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추산돼 국시원은 가접수자 심사 후 최종 접수증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도 의약사 국시 응시생 9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를 한 것으로 집계돼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면허증 조기 발급(면허신청 후 15일 이내) ▲문자메시지 등 합격자 발표서비스 확대 ▲응시원서 접수 프로그램 이용 편의성 등 인터넷 접수를 통한 부가서비스 확대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약사국시는 내년 1월21일 시험을 거쳐 2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의사국시는 1월 11~12일 양일간 시험을 거쳐 1월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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