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 일산병원 랜딩 한미 '아모디핀' 낙찰
- 최은택
- 2004-10-26 16:00: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산병원 신규입성 신약 '테트라코삭트린' 등 38종 입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산병원에 새로 랜딩하는 한미약품의 '아모디핀(Amlodipine camsylate)'은 태경메디칼이 공급하게 됐다.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실시한 '테트라코삭트린(Tetracosactrin) 250mg' 등 38개 품목에 대한 신약입찰에서 태경메디칼 등 10개 업체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품목별단가입찰('테트라코삭트린' 외 31종)에서는 신화팜 8개 품목, 태경메디칼 7개 품목, 아세아약품 5개 품목, 개성약품 5개 품목 등을 낙찰시켰으며, 남양약품·태영약품·석원약품·광림약품 등에는 각 1개 품목씩 돌아갔다. 또 1개 품목은 유찰됐으며, 2개 품목은 동가추첨됐다.
조영제 그룹으로 이뤄진 그룹별 단가총액입찰에서는 가야약품이 '마그네비스트' 외 3종을 낙찰시켰으며, '소디움0.5mg'은 성도약품에게 낙찰됐다.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한미의 '아모디핀'은 태경메디칼에게 돌아갔다.
관련기사
-
일산병원, 한미약품 '아모디핀' 입찰실시
2004-10-19 09: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