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림약품, 독일제 감기약 총판맡아
- 최은택
- 2004-10-27 12:0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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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오제약 완제품 수입..여성갱년기 증후군 치료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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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경영악화를 타계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메디칼과 호림약품이 수입완제품의 국내 총판을 맡아 개국가에 출시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최근 삼오제약이 독일 BIONORICA사로터 완제수입한 일반약 ’시누푸렛 정‘과 ’클리마디논 정‘에 대한 국내총판을 맡아 개국가에 출시했다.
시누푸렛은 겐티아나근 프리무라화 루미시스초 삼부시화 베리벤나초 등 생약성분의 감기증상 치료제이며, 클리마디돈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원료로 만든 여성갱년기증후군 치료제다.
독일에서는 베링거인겔하임이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지역 반응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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