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4개 의학회와 공동연구 협약 체결
- 정웅종
- 2004-10-27 15:4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락 및 실무지원 구축...연말 첫 공동 동계자료집 발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이 4개 의학회와 공동연구 이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 앞으로 상시연락 및 실무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한외상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임상독성학회, 대한화상학회 등 4개 의학회와 자료협력 및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을 보면, 심평원은 외상, 중독, 화상 등 응급을 요하는 질병과 사고에 대한 근거자료를 산출하기 위해 학회와 기준설정, 조사분석 등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심평원과 4개 학회는 올해 안에 손상 및 중독에 관한 통계자료집을 공동명의로 발행하기로 합의했다.
심평원은 "중증 및 응급환자들을 다루는 전문의학회와의 공동연구는 그 의미와 중요성 측면에서 고무적인 일"이라며 "의료계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를 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