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체육대회 열고 약업인 화합 다짐
- 강신국
- 2004-10-27 19:15: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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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탐라 등 팀별 대항전...연수교육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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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는 최근 약사연수 교육 및 제주도약업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동시에 열고 회원 및 범약업인 화합을 다짐했다.
먼저 열린 한마음체육대회에서는 제주도약, 약업협의회 회원들이 ▲한라팀(제주시분회 1반, 서귀포시, 남제주군분회, 백제약품, 현일약품) ▲탐라팀(제주분회 2반, 북제주군분회, 지안약품, 한라약우회) ▲영주팀(제주시분회 3·6반, 김약품, 백록약우회) ▲삼다팀(제주시분회 4·5반, 동원약품, 탐라약우회) 4개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팀들은 씽씽카 릴레이, 돼지몰이, 터널릴레이, 단체줄넘기, 도매약품 및 약우회별 축구 시합을 벌였고 1위에는 영주팀, 2위에 한라팀 공동3위에 탐라팀·삼다팀이 차지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250여 회원약사가 참가한 가운데 연수교육을 열고 ▲건강기능식품의 이해(대한약사회 약국경영활성화특위 김승재 부위원장)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제도(이준근 광주식약청장)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광주청 정재호 의약품감시계장)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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