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 바로 알리기' 캠페인 사례취합
- 강신국
- 2004-11-03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까지 행사 진행...회원약국 적극 동참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들은 실제 사례를 정리해 해당 지부 및 분회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번 약 바로 알리기 캠페인은 각 가정에서 복용하다 남은 약을 약국에 가져오면 해당 의약품에 대한 효능, 효과, 의약품 이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복약지도를 실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 유효기간, 약품명, 효능·효과 등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폐기처분하고 가져 왔던 약들을 환자가 가지고 갈 때는 약 봉투에 종류 별로 정리해 약품명, 효능·효과 등을 표기해 주면된다.
약사회는 국민에 친근한 약사·약국이 되는 이미지 상승 효과도 상당히 클 것이라며 일선 약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7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