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TV-CF 겨울편 새롭게 선보여
- 최봉선
- 2004-12-02 12:4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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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모델 '비' 기용...감정의 매개체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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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제품인 비타500을 중심으로 마시는 비타민C 시장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현재 대기업 음료회사까지 포함 약 30여가지가 넘는 유사 상품들이 난립하게 됐다.
이에 ‘비타500’은 시장 지배자로서의 No.1지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새로운 TV-CF을 제작했다는 설명.
이번 신규 제작한 ‘비타500’ TV-CF의 기본 Concept은 '가장 아끼고 챙겨주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하고 광고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Big모델 ‘비’를 기용한 2004년 첫번째 광고에서는 ‘비타500’ 제품의 기능성을 확실하게 내세워 마시는 비타민C 드링크의 대중적 확산을 유도했으나 이번 두번째 광고는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권할 수 있는 ‘비타500’을 가까운 사람에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품의 감성적 기능과 시장 내 No.1 지위를 더욱 탄탄히 하고자 했다.
이번 겨울편 광고는 잠시 여자친구를 두고 떠나가는 상황이다. 자기가 가까이서 챙겨주지 못하는 여자친구의 건강을 당부하는 마음으로 ‘비타500’을 쥐어주고 떠난다. 여기서 감정의 매개체는 바로 '비타500'.
유통마케팅 남경수 차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연중 상시품목으로써의 소비자 편의성 및 브랜드 친숙도 강화에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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